세안제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죽음의 알갱이 2016. 9. 30. 죽음의 알갱이라고 불리는 미세 플라스틱이 퇴출된다는 소식인데요, 조금 늦지 않았나 싶었지만 지금이라도 퇴출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연마나 각질 제거 등을 위해서 세안제나 스크럽제에 사용되는 5mm 이하 크기의 고체 플라스틱을 국내에서 유통되는 화장품에서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 5mm 크기 이하의 고체플라스틱으로서 각질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서 세안제나 스크럽제에 많이 사용되는 작은 알갱이입니다. 저는 군복무 시절 얼굴에 위장크림을 한 경우 세안할 때 미세 플라스틱이 사용된 세안제를 사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효과도 별로 없고 피부가 더 나빠지는 것 같아서 사용을 자제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 미세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야기시키거나 해양생태계에 잔류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