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강원FC 개막경기 : 박기량은 이쁘다

일상다반사|2018.03.19 16:53

뒤늦은 2018 강원FC 개막경기 후기입니다.

평소 K리그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춘천에서 열리는 몇 안되는 스포츠 경기이기도 하고 개막전이라 관람했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괜찮아서 관람하기에는 좋았습니다.


뭐 치어리더 박기량씨가 온다고 해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



2018 강원FC 개막경기 뒤늦은 후기


제 와이프와 처남과 같이 개막경기를 보러 춘천시 송암운동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



축구와 크게 상관없는 .... ▲



조금은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한산한 모습 ▲



경기 시작 전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



박기량씨가 오셔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 세 분은 몰라서 죄송하네요. ▲



마침 군인분들도 많이 오셨는데 역시 관심이 높은 건 치어리더! ▲



꼬마애들도 같이 찰칵~! ▲



처남과 와이프도 치어리더와 함께 찰칵! 좌측에서 두 번째가 박기량씨! ▲



경기 시작 전 싸인을 받기 위해서 줄을 선 모습 ▲



정조국 선수와 처남 사진 ▲



미리 현장 구매해둔 표 ▲



춘천에 인구도 얼마 많지 않고 강원FC도 인기가 높은 팀이 아니다 보니 개막전이지만 빈자리가 좀 있었습니다. ▲



응원석쪽에 앉고 싶었지만 이미 군인들이 차지하고 있었죠. ▲



카메라 줌을 아무리 땡겨도 ㅠㅠ ▲



강원FC VS 인천유나이티드 ▲



날씨가 어두워지면서 쌀쌀해지기도 했습니다. ▲


이날 경기는 강원FC의 2:1 승리!

현재 개막전 승리 상승세로 창단 최초 개막 3연승을 질주 중인 강원FC인데요, 이근호와 제리치, 정조국, 디에고, 김승용까지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다양한 공격옵션을 보유한 팀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는 2018년 4월 1일(일) 오후 4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경남FC와의 경기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날씨만 괜찮으면 다시 한 번 관람하면서 응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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